지난 대화를 기억합니다
전화번호로 지난 통화를 기억합니다. 지난번에 나눈 이야기를 다음 통화에서 이어 갑니다.
통화 예시 1. 유진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습니다. 화면에는 유진이 지난 통화에서 기억한 말, 어제 “내일 면접이라 너무 떨려.”가 뜹니다. 유진: 왔구나! 어제 면접 본다고 했잖아. 어떻게 됐어? 나: 아직 연락 없어. 괜히 계속 떨리네. 유진: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들지. 나 오늘 카페에서 라테를 두 번이나 쏟았잖아. 나: 하하, 너도 정신없었구나. 유진: 연락 오면 나한테 제일 먼저 말해 줘. 알았지?
통화 예시 2. 준호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습니다. 화면에는 준호가 지난 통화에서 기억한 말, 그저께 “이사 끝나서 짐 정리 중이야.”가 뜹니다. 준호: 왔어? 짐 정리는 다 끝났어? 나: 반쯤? 상자가 아직 산더미야. 준호: 오늘은 딱 한 상자만 풀자. 나 오늘 환자분한테 귤 한 봉지 받았다? 나: 귤? 부럽다. 준호: 다음 통화 때 몇 개 남았는지 알려 줄게.
블랭킷은 외로움을 덜어 주는 AI 말벗 전화입니다.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전화를 걸면 AI 캐릭터가 받아 이야기를 나누고, 지난 통화에서 나눈 이야기도 기억합니다.
시범 운영 중정식 개통 후 대표번호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평소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도,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블랭킷은 전화 한 통으로 말벗을 만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내 이야기를 기억하는 상대와 나누는 대화가 하루를 조금 덜 외롭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36.6%
일반가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율(2025년). 1년 전보다 0.6%p 늘었습니다.
38.2%
평소 외롭다고 답한 사람 비율(13세 이상, 2025년)
33.0%
집안일을 부탁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사람 중 하나라도 없다고 답한 사람 비율(사회적 고립도, 19세 이상, 2025년)
AI 말벗은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 무료)로 연락해 주세요.
전화를 받는 캐릭터는 유진과 준호입니다. 통화 중에 원하면 친구 캐릭터인 수빈과 승우로 바꿔 줍니다.
유진전화를 받는 캐릭터 · 카페 직원
수빈유진의 친구
준호전화를 받는 캐릭터 · 물리치료사
승우준호의 친구
전화번호로 지난 통화를 기억합니다. 지난번에 나눈 이야기를 다음 통화에서 이어 갑니다.
캐릭터마다 하루 일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할 때마다 첫인사가 달라집니다.
통화 중에 친구 캐릭터로 바꿔 줍니다. 유진은 수빈을, 준호는 승우를 바꿔 줍니다.
전화를 걸기만 하면 됩니다.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직접 전화를 겁니다. 회사가 먼저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AI 캐릭터가 전화를 받아 대화를 시작합니다. 처음 3분은 무료입니다.
무료 3분이 끝나면 통화 이용권으로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이용권은 통화 중에 받은 문자 링크에서 살 수 있고, 쓴 시간만큼 1초 단위로 빠집니다. 결제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 중입니다. 정식 개통 후 대표번호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통화는 이용자가 걸 때만 시작됩니다. 통화 기록은 회사가 직접 관리합니다.
이 서비스는 수신 전용입니다. 회사가 이용자에게 먼저 거는 광고·영업 전화는 없습니다.
통화는 회사가 운영하는 서울 클라우드 서버가 받아 처리합니다. 음성 인식과 대답 생성에 쓰는 외부 AI 업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밝혀 두었습니다.
통화 기록은 회사 서버에 보관합니다. 외부 통신 중계 업체에는 녹음을 남기지 않습니다.
내 통화 기록을 지워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 방법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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